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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김태현입니다. 생각을 그냥 생각으로 두기보다, 문서와 제품과 시스템으로 꺼내놓는 일을 좋아합니다. 질문을 구조로 만들고, 구조를 실제 사용 경험으로 검증하는 쪽에 오래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.

Working sentence

문제를 오래 보고, 그 문제를 견디는 구조를 만듭니다.

제품, 글, 지식 베이스, 운영 체계는 서로 다른 형식이지만 같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. 무엇을 놓치면 사용자가 실제로 불편해지는가.

AI

사람과 AI의 협업

AI가 더 많이 쓰는 코드보다, 사람이 의도와 판단 기준을 덜 잃는 작업 방식을 봅니다.

Product

제품 문제의 구조화

좋은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명세, 흐름, 운영 계약으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.

Learning

학습과 자기 이해

사람이 스스로 모르는 것을 발견하고, 그 발견을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생각합니다.

Body

춤과 몸의 감각

블루스댄스처럼 말로 모두 설명되지 않는 배움이 어떻게 지식과 문화가 되는지 관찰합니다.

  • 이 문제의 실제 사용자는 누구인가? 추상적인 좋은 의도보다 구체적인 불편을 먼저 봅니다.
  • 무엇을 하면 안 되는가? 금지선이 없으면 제품은 금방 그럴듯한 기능 묶음이 됩니다.
  • 어떤 상태가 되면 성공인가? 완료의 기준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지 않도록 남깁니다.
  • 판단 근거가 나중에도 보이는가? 시간이 지난 뒤에도 선택의 이유를 복원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현재는 GitHub와 각 프로젝트 채널을 중심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. 공개 연락 채널은 정리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추가합니다.